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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네이션스 목자의 기도원 | 성령의 아홉가지 열매 (9)- 절제 1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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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네이션스 목자의 기도원 | 성령의 아홉가지 열매 (9)- 절제 1

lynlee 2026. 3. 12. 14:12

안녕하세요

올네이션스 목자의 기도원 가족 여러분🌷

벌써 목요일이 되었습니다.

한 주 어떻게 보내고 계신지요?

오늘은 성령의 아홉가지 열매의 마지막,

"절제"에 대해 은혜를 나누려고합니다.

올네이션스의 큰 자랑 중에 하나인

💎새예루살렘 열두기초석 보석실💎에 들어가면

제가 쇼케이스가 뚫어져라(뚫어지면 절대 안되겠지만요) 바라보는 보석, "비취"가 이에 해당합니다.

동아시아에서는 다이아몬드보다 비취(Jade)

더 귀하게 여겼던 때도 있을만큼

비취는 예로부터 귀한 보석으로 여겨졌다고하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저에게는

저희 할머니 권사님께서 끼시던 반지로 기억됩니다.

(어릴 땐 뭘 몰라서 고대 유물 반지라고...생각했었던 것을 반성합니다.)

주님의 길을 예비하시며 세상과 구분된 삶을 사셨던

세례 요한을 상징하는 절제의 열매,

비취옥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으시다면

제 이웃의 블로그를 방문해보시면 좋을 것같아요~

🔽

https://blog.naver.com/vicki1207/224179993982

 

올네이션스 성결선교 연합회 <새 예루살렘 성의 열두 기초석"비취옥">

올네이션스 목자의 기도원의 성도님들은~ 열두 기초석 가운데 어떤 기초석을 가장 사모하시나요~?! 새 예루...

blog.naver.com

그럼 성령의 아홉가지 열매 - 절제

포스팅 시작하겠습니다~

성령의 아홉가지 열매 - 절제

오늘은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 마지막 시간으로, 절제에 대해 증거합니다. 절제는, 다른 성령의 열매들에 비해 그 특성이 두드러지게 나타나지는 않지만 매우 중요한 열매입니다. 모든 것을 적당하게 조절하여 안정되게 하고 단단하게 지탱해 주지요. 절제의 열매가 있어야 모든 열매들이 온전해지기에 이것을 가장 마지막에 언급하신 것입니다. 이 시간 말씀을 통해 절제의 열매는 물론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 전부가 여러분 안에 조화롭게 맺힐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전적인 의미의 절제

: 정도에 넘지 않도록 알맞게 조절하여 제한함

세상에서도 절제하지 못하는 사람은 자기 삶을 어지럽게 만들고 큰 어려움까지 자초하는 것을 봅니다.

올네이션스 목자의 기도원

쉬운 예를 들어 외동아들이라 해서 부모가 절제하지 못하고 사랑을 과하게 주면 그로 인해 아들의 버릇을 망치게 되지요. 또 도박이나 향락에 빠진 사람들 중에는 끊어야 하는 것을 알면서도 절제하지 못하므로 결국 패가망신에 이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딱 한 번만, 마지막으로 이번만 하고 더 하지 않겠다"고 말하지만 그 딱 한 번이 두 번, 세 번 계속 이어지는 것이지요.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절제의 의미

세상 사람들에게만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도 절제는 매우 중요합니다. 가장 기본적으로, 죄를 버리기 위해서도 절제가 반드시 필요하지요. 절제의 힘이 약할수록 죄를 버리는 것이 어렵게 느껴집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은혜를 받으면 이제 육을 취하지 않겠다고 굳게 다짐하지만 번번이 세상 유혹에 넘어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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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입술을 제어하는 절제가 부족한 경우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은 어려움을 당하거나 자기 생각에 맞지 않는 일을 보면 금세 불평불만을 쏟아냅니다. 불평을 하고 나면 금방 후회도 하지만 감정이 요동하는 그 순간을 참지 못하는 것입니다. 또 어떤 사람은 말하는 것을 워낙 좋아해서 말을 한 번 시작하면 끝이 없습니다. 진리의 말, 비진리의 말을 가리지 못하고 해야 할 말, 하면 안 될 말을 가리지 못하니 그 안에서 실수가 많아지지요. 이렇게 입술을 제어하는 분야 하나만 해도 절제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 수가 있습니다.

절제하지 못하기 때문에 여러분 손해보는 일이 얼마나 많이 있습니까. 운동도 너무 많이해도 탈이 나고, 너무 많이 먹어도 탈이 나고, 체하기도 하고, 잠을 너무 많이 자도 게을러지구요.

성령의 열매들이 질서와

조화 속에 어우러지게 하는 절제

성령의 열매에 나오는 절제의 열매는 단순히 죄를 범하지 않고 절제하는 힘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성령의 열매에 나오는 절제는 다른 성령의 열매들이 온전해지도록 조절하는 역할을 하지요. 마음에 임한 덕목들이 겉으로 드러날 때 모든 것을 질서와 조화 속에 어우러지게 하는 하나의 중재 기관과 같습니다. 주 안에서 좋은 것을 취할 때도 무조건 많이 취한다고 해서 항상 좋은 것이 아닙니다. 지나치면 부족한 것보다 못하다는 말도 있지요. 영적으로도 무엇이든 성령의 소욕을 좇아 가장 적당하게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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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상황에 맞게 절제하는 희락

가령, 희락의 열매가 맺혔다 해도 아무 때나 기쁨을 표현하는 것이 아닙니다. 장례식장에서 다른 사람들은 애곡하고 있는데 밝고 행복한 표정으로 웃고 있다면 주변 사람들이 무어라 하겠습니까? 이런 사람을 보고 "희락의 열매가 맺혀서 은혜롭다"고 말할 수는 없지요. 구원받은 기쁨이 아무리 충만하다 해도 상황에 맞게 절제도 할 수 있어야 성령의 열매인 희락이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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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온 집에 충성하기 위한 절제

충성을 할 때도 절제가 중요합니다. 특히 여러 사명을 맡으면, 시간을 잘 배분하여 이곳에 있어야 할 때는 이곳에 있고 저곳에 있어야 할 때는 저곳에 있어야 합니다. 아무리 은혜롭고 충만한 모임이라도 끝내야 할 시간에는 절제해서 끝내야 합니다. 이처럼 온 집에 충성을 하기 위해서도 절제의 열매가 함께 작용하는 것이지요.

사랑도, 자비도, 양선도, 그 밖의 열매들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마음에 맺힌 성령의 열매가 행함으로 드러날 때 항상 성령의 음성과 주관을 좇아 가장 적절한 선을 지켜야 하지요. 어떤 일을 먼저 해야 할지, 나중에 해야 할지, 앞으로 나가야 할지, 뒤로 물러서야 할지 이러한 분별과 조절이 바로 절제의 열매를 통해 이뤄진다는 사실입니다.

성령의 열매가 온전히 맺힌 경우

어떤 사람에게 모든 성령의 열매가 온전히 맺혔다는 말은 결국 그가 "범사에 성령의 소욕을 좇아 온전히 행한다"는 말이 됩니다. 이렇게 성령의 소욕을 좇아 온전히 행하려면 반드시 절제의 열매가 맺혀야 하구요. 그래서 이 마지막 열매인 이 절제를 통해 모든 성령의 열매가 온전해진다고 하는 것입니다.

올네이션스 목자의 기도원 가족 여러분🌷

다음 포스팅도 절제의 말씀으로 찾아뵐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