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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네이션스 목자의 기도원 | 성령의 아홉가지 열매 (9)- 절제 3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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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네이션스 목자의 기도원 | 성령의 아홉가지 열매 (9)- 절제 3

lynlee 2026. 3. 14. 21:52

안녕하세요

올네이션스 목자의 기도원 가족 여러분🌷

오늘은 성령의 아홉가지 열매의 마지막 포스팅입니다.

어제 말씀에서 절제의 열매에 대해 말씀해주셨지요!

너무 신기했답니다!😲 오늘이 성령의 아홉가지 열매 포스팅

마지막이라니… 왠지 좀 아쉬운 마음도 드는데요,

자주 다시 읽어보며 제 마음을 점검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오늘의 포스팅 시작하겠습니다

절제의 열매를 맺으려면

먼저, 변개함 없는 마음을 이루어야 합니다.

올네이션스 목자의 기도원

거짓이 없고 간사함이 없는 마음, 진실한 마음을 이루면 되지요. 내가 이렇게 해야겠다 생각할 때 그대로 행할 수 있는 힘이 생깁니다. 물론 이런 마음을 하루아침에 이룰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일단은 작은 일 하나에서부터 자신의 마음을 지키는 훈련을 해 나가야 합니다. 한번 마음을 정했다면 자기 유익을 좇아 변개하지 말고 지켜 나가야 합니다. 이런 노력이 쌓이면 결국 정한 마음이 되고 절제의 능력도 생기지요.

이렇게 훈련이 될 때 진리도 내가 그렇게 지켜야겠다 마음 먹으면 지켜지는 거고 기도도 내가 한시간 해야겠다 하면 한 시간 하는 거고 두 시간 해야겠다 하면 두 시간 하게 되는거예요. 말씀 한 절 암송 해야겠다, 한 장 이상 읽어야겠다 하면 그렇게 되는거예요. 습관이 돼야돼요. 그러니까 기도도 습관을 좇아 하라고 우리 주님 가르치신 것이지요.

성령의 아홉가지 열매 (9)- 절제 中

다음으로, 범사에 자신이 앞서지 말고 성령의 소욕에 귀 기울이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올네이션스 목자의 기도원

당장 내가 보기에 급한 것 내가 보기에 좋은 것, 이런 것보다 먼저 성령의 음성을 들으려고 노력해 나가야 하지요. 그래서 들은 성령의 음성과 주관대로 순종해서 행해야 하는 것이구요. 늘 성령의 소욕에 귀를 기울이며 순종해 나가는 훈련을 할수록 점점 더 세미한 것까지 분별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대로 행할 때 늘 질서 가운데 조화롭게 행할 수가 있지요.

여러분, 말씀 들으면서요, 판단하고 정죄하면 안돼요. 그러면 분명한 답을 얻을 수가 없어요. 이미 내가 판단하면 생각이 그르게 가기때문에 그 중심에 하고자 하는 그 말을 캐치해 낼 수가 없는 거예요. 들으면서 판단도 하지 말고. 판단하면 정죄, 반드시 죄를 낳게돼요. 판단도 죄지만. 죄가 없어도 죄있다고 하고 이렇게 하기 떄문에 죄에 죄를 더하는 것이구요. 조용히 묵상하고 들으시면 돼요.

성령의 아홉가지 열매 (9)- 절제 中

올네이션스 목자의 기도원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절제의 열매를 끝으로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에 대한 말씀을 마칩니다. 이제 각각의 성령의 열매가 어떤 것인지 여러분의 마음에 구체적으로 와 닿으시는지요? 이 열매들 하나하나가 다 세상 어떤 보석보다 귀하고 아름다운 보배입니다 여러분이 이 성령의 열매들을 맺으면 하나님께 구하는 것마다 응답받습니다. 범사에 형통하고 보장받는 삶을 살 수 있지요. 어둔 세상에서 빛 된 권세와 능력을 행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낼 수 있구요. 들으신 말씀들을 주야로 묵상하며 기도제목 삼아 이뤄 가시기 부탁드립니다. 세상 어떤 보화들보다 이 성령의 열매들을 더욱 사모하여 여러분의 것으로 취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아버지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가장 귀한 보석처럼 소중하게 천국의 영광 중에 이끌어 들이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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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네이션스 목자의 기도원 가족 여러분~

절제의 열매, 함께 정리해 보겠습니다.

[성령의 아홉가지 열매 - 절제]

사전적인 의미의 절제

: 정도에 넘지 않도록 알맞게 조절하여 제한함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절제의 의미

죄를 버리기 위해서도 절제가 반드시 필요하며

절제의 힘이 약할수록 죄를 버리는 것이 어렵게 느껴짐.

예) 입술을 제어하는 절제가 부족한 경우

성령의 열매들이 질서와

조화 속에 어우러지게 하는 절제

마음에 임한 덕목들이 겉으로 드러날 때 모든 것을 질서와 조화 속에 어우러지게 하는 하나의 중재 기관과 같아서 다른 성령의 열매들이 온전해지도록 조절하는 역할을 함.

예) 상황에 맞게 절제하는 희락, 온 집에 충성하기 위한 절제

절제의 열매가 맺히면

첫째, 항상 질서를 좇아 행합니다.

질서 속에서 자신의 위치를 분별하므로 자신이 나설 때와 나서지 않아야 할 때 해야 할 말과 해서는 안 될 말을 아는 것.

둘째로 진리를 행하고 좋은 일을 할 때도 대상과 시기, 장소 등을 고려할 줄을 압니다.

내 편에서 아무리 좋은 일을 한다해도 상대의 입장과 여러 상황을 살펴서 절제할 줄 알아야함.

셋째로 조급하지 않고 침착하며 일의 전후를 분별하여 대응합니다.

말을 들을 때나 대답할 때 성급한 사람은 실수가 많음.

조급하게 내용을 끊지 말고 끝까지 들어서 상대의 말을 잘 파악해야 성급한 오해나 판단, 정죄가 없음.

예) 성령 받기 전, 세 번 부언할 것을 말씀하신 주님께 절대 부인하지 않겠다고 곧장 반론하는 베드로의 모습

절제의 열매를 맺으려면

먼저, 변개함 없는 마음을 이루어야 합니다.

거짓이 없고 간사함이 없는 마음, 진실한 마음을 이뤄야함.

한번 마음을 정했다면 자기 유익을 좇아 변개하지 말고 지켜 나가야 함.

다음으로, 범사에 자신이 앞서지 말고 성령의 소욕에 귀 기울이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당장 내가 보기에 급한 것 내가 보기에 좋은 것보다 먼저 성령의 음성을 들으려고 노력해 나가야 함.

올네이션스 목자의 기도원 가족 여러분🌷

내가 보기에 급한 것, 내가 보기에 좋은 것 보다,

성령의 음성을 들으려고 노력하는 삶,

변개함이 없이 범사에 이런 마음을 가지는 것이

곧 절제의 열매를 맺힌 삶이라는 생각이 들고

절제가 모든 성령의 열매를 온전하게 하시는 열매라고 하신지

더욱 느껴집니다.

오늘까지 성령의 아홉가지 열매에 대해 함께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포스팅을 하면서 저도 귀한 말씀을 대하면서 너무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그럼 저는 내일 다른 포스팅으로 찾아뵐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