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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네이션스 목자의 기도원 | 성령의 아홉가지 열매 (8)- 온유 본문
안녕하세요💫
올네이션스 목자의 기도원 가족 여러분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됐습니다.
날씨도 쌀쌀하다가 포근하다가를 반복하지만
확실히 따뜻해진 날씨에
🌸봄이 오고있음이 느껴져요🌸
오늘은 성령의 아홉가지 열매 - 온유의 말씀으로
함께 은혜를 나누려고합니다.
어제 "충성" 말씀에서 모세 선지자님의 예를 기억하실텐데요,
오늘 온유에서도 등장하십니다.
이런 것을 보면, 성령의 아홉가지 열매는
성령의 열매가 튼실하고 아름답게 맺힌
온영의 마음이라는 것이 더욱 느껴집니다.
그럼 오늘 온유의 말씀~ 시작합니다.
성령의 아홉가지 열매 - 온유
🍇성령의 아홉가지 열매 - 축복의 문을 열 수 있는 열쇠🗝️

성령의 열매가 하나하나 여러분 안에 맺힐수록 여러분의 마음은 점점 더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을 닮아갑니다. 그러면 성령의 음성을 밝히 듣고 성령의 인도를 섬세하게 받으므로 만사형통의 길을 갈 수가 있습니다. 어떤 장애물도 피할 길을 알려 주시고, 어려움을 만날 때도 해결할 방법을 알려 주시지요. 여러분은 지금 이처럼 축복의 문을 열 수 있는 열쇠와 같은 말씀을 듣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열쇠를 가지고만 있다고 해서 문이 저절로 열리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직접 열쇠로 문을 열어야 하지요.
자유하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실행하는 자니 이 사람이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
야고보서 1장 25절
축복의 말씀을 많이 들었다 해도 여러분이 그 말씀대로 행해야만이 그 축복을 받아 누릴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그것이 정말 축복의 길임을 믿는다면 당연히 말씀대로 행합니다. 말씀을 듣고 자신을 발견했으면서도 그것을 명심하지 못하고 변화되지 못한다면 아무리 축복의 약속을 주셔도 소용이 없지요.
온유함의 영적인 의미
📖사전적인 온유함 : 성격이 온화하고 부드러움
🌼영적인 온유함 : 단순히 부드럽고 온화한 것이 아닌 지혜가 있고 옳고 그름을 분별할 수 있지만 악한 감정이 없으므로 모두를 이해하고 품어 줄 수 있는 부드러운 마음, 온화하고 부드러운 성품에 덕(德)이 겸해져 있는 것

어떤 분들 대화하다보면 그래요, 이해는 하는데, 그런데, 하여튼 내 생각에 안맞으면 이해 안가는데 넘어간다는거예요. 그런 온유를 말하는 게 아니예요. 그냥 순수히 상대의 마음이 되어 이해해 주는 거예요. 그 사람편에서 이해해 주는 거예요.
내 마음이 아니고 상대의 마음이 되어서 이해해줘요. 그러니까 난 이해도 안되지만 진리니까 화평 좇으려니까 넘어간다 그런게 아니라 이말이예요.
그렇게 해야 모두를 정말 내 몸과 같이 사랑으로 품어줄 수가 있는 겁니다.
성령의 아홉가지 열매 (8)- 온유 中
덕이 있으면 항상 유순하기만 한 것이 아니라 반듯하게 치리해야 할 때는 위엄을 가지고 치리할 수 있습니다. 온유한 사람의 마음은 솜털같이 포근합니다. 푹신한 솜털에 돌을 던지거나 바늘로 찔러도, 솜털은 소리 없이 감싸 버리지요.
이런 것처럼, 상대가 자신을 어떻게 대한다 해도 온유한 사람의 마음에는 걸림이 없습니다. 곧 상대로 인해 혈기를 내거나 서운해하거나 불편해하지 않고 상대의 마음을 불편하게 만들지도 않지요. 다른 사람을 판단 정죄 하지 않고 이해하며 감싸 줍니다.

이런 사람에게서는 편안함을 느끼므로 많은 사람들이 와서 깃들이며 쉼을 얻지요. 마치 우람한 나무에 가지가 무성하면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여 보금자리를 짓고 쉼을 누리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온유함을 인정받은 대표적인 인물 : 모세
이 사람 모세는 온유함이 지면의 모든 사람보다 승하더라
민수기 12장 3절
모세가 출애굽시킨 이스라엘 백성은 장정의 수만 해도 60만입니다. 여자와 아이들, 포함하면 백성들의 수가 족히 200만이 넘을 것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인도하는 것 자체가 보통 사람으로는 감당하기 힘든 일이지요. 더구나 모세가 책임지는 백성들은 애굽에서 노예 생활을 하면서 마음이 많이 강퍅해진 상황입니다.

매를 맞고 욕을 먹어가면서 힘든 노예 생활을 하다 보면 심성이 거칠어지고 악이 많이 심기지요. 이런 상태가 되면, 은혜를 마음 깊이 새기거나 하나님을 중심으로 사랑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그러니 모세가 아무리 큰 권능을 보여 주어도 백성들은 번번이 하나님의 뜻을 거역했지요.
조금만 힘든 상황을 만나면 얼마 전까지 찬양하고 감사하던 입술로 금방 모세를 원망하고 대적하는 것입니다. 이런 백성들을 이끌고 40년 동안이나 광야 생활을 했다는 것만 봐도 모세의 온유함이 얼마나 승했는지를 잘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많은 사람을 하나로 모아서 이끌어 가려면 반드시 영적인 온유로 사람의 마음을 살 수 있어야 합니다.
물론 세상에서 큰 권세를 가진 사람이나 부유하여 구제를 많이 하는 사람이 있으면 수많은 무리들이 붙좇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진정으로 덕이 있는지는 그 권세와 부를 잃어버린 후에 알 수가 있지요.
덕 있는 사람은 부귀영화를 잃어버린 후에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그 곁에 모여 듭니다.부와 권세로 어떤 유익을 얻기 위해서가 아니라 마음의 쉼을 얻고자 붙좇는 것이지요.

종종 기관장이나 구역장님들 중에는 겨우 열 명, 스무 명 되는 양 떼조차 다 품지 못해서 연단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맡은 기관이나 구역을 부흥시키기 원한다면 먼저 여러분 자신이 솜털 같은 마음으로 온유한 마음을 이루면 됩니다. 그러면 영혼들이 여러분 안에 깃들여 평안과 행복을 누리므로 부흥도 쉽게 이뤄지는 것이지요. 주의 종이라면 더욱 온유하여 많은 영혼들을 품을 수 있어야 하구요.
그만큼 위치에 오를 수록 그릇이 그만큼 크니까 그만큼 포용해 가는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늘 힘들다는 소리만 해야돼요.
"너무 힘들어 못살겠다" 이런 말 쓰면 안되지만, 그렇게 되면 안되지요.
세상에는 그런 말도있어요 "너무 힘들어 못해 먹..." 그런 말 쓰는 사람도 있어요.
우리가 교회 안에서, 하나님 앞에서 그런 말 쓰면 이건 절대로 안되는 언어들입니다.
긍정적인 표현하고 좋은 표현해야지 그런 표현을 하면 안돼요.
아무리 힘들어도 아버지 일입니다. 기쁨과 감사함으로 해야지요.
영혼 하나하나 변화시키고 영혼 하나하나 살리는 일인데,
먹으나 입으나 마시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는 일들인데
기쁨과 감사함으로 사명을 감당 해야하는 거지요.
성령의 아홉가지 열매 (8)- 온유 中
온유한 자가 받는 축복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마태복음 5장 5절
여기서 땅을 기업으로 받는다는 말은, 이 육의 세상에서 땅을 받는다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에 영적인 온유함을 이룬 만큼 천국에서 넓은 땅을 받는다는 뜻입니다, 이 땅에서 자기 안에 깃들였던 모든 영혼들을 다 초청하여 즐길 수 있을 만큼 큰 처소를 상급으로 받는다는 말이지요.
이 땅에는 초청한다해도 집이 좁으면 영 불편하잖아요. 그런데 천국가서도 그 끝도 없는 넓은 땅에 좁은 땅 얻어가지고 잔치 베풀려고 하면 그렇잖아요.
그래서 온유한 사람은 땅을 기업으로 받는다,
많은 사람이 깃들여서 많은 사람을 품었었고, 많은 사람에게 생명을 줬고, 많은 사람이 더 좋은 천국 갈 수 있도록 이끌었으니 어찌 상이 적겠습니다.
큰 땅을 기업으로 받으니 천국 가서도 그 많은 사람을 초청해서 잔치도 할 수 있고, 그렇게 하나님이 역사해주신다 이말입니다.
성령의 아홉가지 열매 (8)- 온유 中

그렇게 큰 처소를 얻었다면 그만큼 천국에서도 영화로운 지위에 있다는 말이구요. 이 세상에서 아무리 넓은 땅을 소유했다 해도 그것을 천국에 가지고 갈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온유한 마음을 이루어서 받는 천국의 땅은 세세토록 사라지지 않는 자신의 기업입니다. 그 기업 안에서 주님과 함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영원히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가 있지요.
-
올네이션스 목자의 기도원 가족 여러분🌸
우리 주님의 팔복의 말씀에서
온유한 자의 복, 땅을 기업으로 받는다는 말씀은
올네이션스 목자의 기도원 성도님들이시라면
너무 사모하시는 팔복의 말씀이실텐데요~
이 땅에서 깃들였던 모든 영혼을 초청할 수 있도록
주신 사랑이심을 알고 계셨는지요?🥹
저는 몰랐는데요,
아버지 하나님의 섬세하신 사랑이 더욱 느껴지고
사랑하는 분들의 천국 처소도 더욱 사모됩니다.
많은 올네이션스 성도님들도
너무 사모되실 것 같습니다.
그럼 저는 내일 온유의 마음으로 다시 찾아뵐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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