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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네이션스 목자의 기도원 | 성령의 아홉가지 열매 (6)- 양선 2 본문

AN과 함께🌸

올네이션스 목자의 기도원 | 성령의 아홉가지 열매 (6)- 양선 2

lynlee 2026. 3. 5. 13:30

안녕하세요

올네이션스 목자의 기도원 가족여러분🌷

올네이션스 목자의 기도원

오늘 하늘에 띄워주신 커-다란 원형 무지개

보셨는지요? 저희에게 특별한 날에는 꼭 무지개를

띄워주시는 변함없으신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을

느껴봅니다.

오늘은 성령의 아홉가지 열매 - 양선 말씀으로 이어서 은혜를 나누고자해요~

성령의 아홉가지 열매 - 양선

우리 예수님의 양선의 마음

그가 다투지도 아니하며 들레지도 아니하리니 아무도 길에서 그 소리를 듣지 못하리라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 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기를 심판하여 이길 때까지 하리니

마태복음 12장 19~20절

흔히 "저 사람은 참 착하다, 참 선하다", 이런 말을 듣는 사람들을 보면 누구와도 걸리거나 부딪히는 일이 없습니다. "아무도 길에서 그 소리를 듣지 못했다"는 말씀처럼 "거기 있는 줄도 몰랐다" 할 정도로 조용하여 다투는 일도 없지요. 상대의 티나 허물을 드러내어 말하지 않습니다. 자신을 드러내어 높임 받으려 하지도 않고 경우에 맞지 않는 일을 당한다 해서 불평하지도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나무나 화초를 키울 때 상한 잎이나 가지가 매달려 있으면 깨끗하게 잘라 내어 버리기 마련입니다. 또한, 심지가 꺼져 갈 때는 그 빛도 밝지 않고 그을음이 심해집니다. 그러니 사람들은 아예 불을 꺼 버리지요. 그러나 양선의 마음이 있으면 상한 갈대도 꺾지 않고 꺼져 가는 심지도 끄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만의 하나라도 회생할 가능성이 있다면 차마, 단호하게 그 생명을 끊어버리지 못하므로 어찌하든 살 길을 열어 주고자 하지요.

올네이션스 목자의 기도원 성도님들 이시라면

상한 갈대꺼져가는 심지에 대한 말씀을 잘 알고계실텐데요,

이렇게 식물의 상한 잎과 가지를 사진으로 직접보니,

우리의 영혼을 귀히 여겨주셔서

버리지 않으시고 살리기를 원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주님의 양선의 마음이 더욱 마음에 느껴집니다.

상한갈대와 꺼져가는 심지의

영적인 의미

🌾상한 갈대 : 세상의 죄와 악으로 가득 찬 사람

🕯️꺼져가는 심지: 마음이 악으로 심하게 물들어서 그 영혼의 등불이 꺼져 가고 있는 사람

 
 

이런 상한 갈대와 꺼져 가는 심지 같은 사람들은 주님을 영접하기가 어렵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다 해도 그 행함을 보면 세상 사람과 다를 바가 없고 오히려 성령을 거역하며 하나님을 대적하기 쉽지요. 예수님 당시에도 그 놀라운 권능을 보면서도 여전히 믿지 않고 악을 발하며 성령의 역사를 대적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이런 사람들도 끝까지 믿음으로 바라보며 구원받을 기회를 열어 주셨지요.

 

오늘날 교회 안에서도 종종 상한 갈대와 같고 꺼져 가는 심지와 같은 영혼들이 있습니다. 양선의 마음이 있으면 이런 영혼들에게도 먼저 손을 내밀어 줄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교회 안에서 사랑받고 인정받기 원하는데 그렇게 되지 않으니 오히려 악을 발하기도 합니다. 성도들의 사랑받는 사람들, 영적으로 앞서 가는 사람들을 시기하여 그들을 비난하거나 험담하지요. 또 자신이 주도하는 일이 아니면 마음을 함께 모아 주지 않고 사사건건 트집을 잡으려 들기도 합니다. 이럴 때도 양선의 열매가 맺힌 사람은 이런 악을 발하는 사람들을 품어 줍니다. 굳이 시비를 따져 상대의 잘못을 드러내거나 상대를 꺾어 버리고자 하지 않습니다. 진실한 마음으로 선대하여 그들을 녹이고 오히려 감동을 주는 것이 양선이지요.

물론 상대가 너무나 악하므로 내 편에서 아무리 선하게 대해도 결국 사망의 길로 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라도 내 편에서 먼저 여기까지만 참자 하는 한계를 두고 그 선을 넘으면 외면해 버리는 것이 아닙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살리고자 애쓰는 것이 양선의 마음이지요. 마지막 심판의 날이 이르기 전까지는 어찌하든 구원을 받을 수 있도록 계속해서 기회를 주고 소망 중에 바라봐 주는 것입니다.

양선이 다른 영적인 덕목들과

구별되는 점

1) 마땅히 긍휼히 여겨야 할 상황에서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선의 마음

2) 내가 낮아지더라도 겸비한 것을 더 좋아하는 선한 마음

성도 여러분, 여기까지 들으시면서 조금 혼동이 되는 분들도 있을 수 있습니다. 진리 안에서 선을 좇아 행하는 양선이 다른 영적인 덕목들과 어떻게 구별되는지 이해가 잘 안 가는 것이지요.

앞에서 말한 것처럼 선은 하나님의 속성 자체이기 때문에 그 영역이 광범위하지요. 그러나 양선에서 더 부각되는 측면은 그러한 선을 행하고자 하는 마음과 실제로 선을 좇아 행할 수 있는 힘에 대한 것입니다. 상대의 어려움을 불쌍히 여기고 도와주는 긍휼에 초점을 두는 것이 아니라 마땅히 긍휼히 여겨야 할 상황에서 그냥 지나칠 수 없었던 선의 마음을 말하지요.

다투지도 들레지도 않는 것은 물론 화평의 마음이요 겸손한 마음입니다. 그러나 이때도 양선에서 설명하는 것은 선하기 때문에 상대와 화평을 깰 수 없는 마음, 인정받으려고 들레기보다는 내가 낮아지더라도 겸비한 것을 더 좋아하는 선한 마음을 말하는 것입니다.

다른 예를 들어, 충성을 한다 해도 양선의 열매가 맺히면 어느 한 분야만 아니라 온 집에 충성하게 됩니다. 선한 마음이 있으면 스스로 불편해서라도 이렇게 놔둘 수가 없기 때문에 어찌하든 온 집에 다 충성하려고 애쓰는 것입니다. 그 밖에 여러 가지 항목들도 다 이렇게 적용하시면 이해가 될 것입니다.

이런 마음(겸비한 마음)을 여러분이 가졌다고하면, 하나님이 찾는 사람들이 그런 사람들이란 말이예요. 그런 사람들을 연단해서 큰 그릇으로 만들어 쓰시려고 하는 것이라 이말입니다. 구약이나 신약이나 다 마찬가지예요. 그런 사람들을 하나님이 연단하셔서 좋은 그릇 만들어 권능 주시고 사용하셨다 이말입니다.

성령의 아홉가지 열매 (6)- 양선 中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악한 사람은 악을 발하지 않으면 마음이 불편합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거나 힘들게 한다 해도 일단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뤄내야 평안합니다. 그러나 선한 사람은 이와 반대입니다. 오히려 선을 좇지 못했을 때는 자기가 손해를 본 것보다 더 불편하며 두고두고 마음이 쓰이지요.

그래서 내가 좀 손해를 보더라도 남들에게 폐를 끼치지 않으려 하고 내가 좀 불편하더라도 규칙을 지키려고 합니다. 내가 고기 먹을 믿음이 된다고 해도 상대를 실족시키지 않기 위해서라면 평생 고기를 먹지 않을 수도 있다는 바울의 고백에서도 이런 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내가 얼마든지 누릴 수 있는 일도 상대를 불편하게 한다면 내가 누리지 않는 편이 더 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한 것입니다. 사람에게도 민망한 일을 하지 못하는데 하물며 자기 안의 성령께서 탄식할 일은 도무지 할 수가 없습니다. 이런 사람이 어떻게 악을 행하겠습니까? 이렇게 범사에 선을 좇아 행하는 사람이 바로 양선의 열매를 맺은 사람입니다.

출처 : Pinterest

여러분도 양선의 열매를 온전히 맺으면 우리 주님의 형상을 이루어 가게 됩니다. 소자를 실족시키거나 남에게 폐를 끼치는 행동을 하지 않고 외면적으로도 선과 겸손이 풍겨납니다. 주의 교양으로 범사에 존경받을 만하며 걸음걸이나 몸가짐, 언어 습관 등이 다 온전해지지요. 누가 봐도 존중할 만한 아름다운 모습으로 그리스도의 향을 발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님들은 속히 양선의 열매를 온전히 맺으므로 세상에 그리스도의 향을 발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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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네이션스 목자의 기도원 가족 여러분 -

다투지도 들레지도 않는 화평과 겸손의 마음,

어찌하든 살릴 길을 여셔서 구원의 길을 열어주고자 하시는 마음,

이 아름다운 마음이 외면적으로도 풍겨나와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하는 삶,

올네이션스 목자의 기도원에서는 감사하게도 이 양선의 마음을 저희 삶에 늘 체험하며 보여주시고 계시지요.

악을 발하지 않으면 마음이 불편한 것이 아니라

선을 행하지 않으면 견딜 수 없는 그런 마음이 되기를 사모해봅니다

💎

새예루살렘 열두 기초석 중, 양선의 마음에 해당하는

담황옥, 담황옥은 토파즈로 잘 알고계실텐데요

(토파즈 할렐루야~)

양선의 마음과 이 은은하고 아름다운 토파즈의 빛깔이 너무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아래 제 이웃의 블로그에서 더욱 자세히 보실 수 있어요

🔽

https://blog.naver.com/vicki1207/224177310652

 

올네이션스 성결선교 연합회 <새 예루살렘 성의 열두 기초석"담황옥">

올네이션스 목자의 기도원의 성도님들은~ 열두 기초석 가운데 어떤 기초석을 가장 사모하시나요~?! 새 예루...

blog.naver.com

 

그럼 저는 내일 "충성"의 마음으로 찾아뵐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