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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네이션스 목자의 기도원 | 성령의 아홉가지 열매 (5)- 자비 2 본문
안녕하세요
올네이션스 목자의 기도원 가족여러분들🌷

오늘은 너무 맑고 푸른 하늘을
보여주시는 날입니다.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지요?

저희 회사에서도 미세먼지 없이
멀리멀리까지 잘 보이는 날씨이고
☁️구름도 귀엽게 포용포용 보입니다.
-
올네이션스 목자의 기도원 유튜브에
새로운 찬양들을 많이 올려주셔서
찬양을 들을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오늘은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생명이 다하는 날까지 주님의 부활을 증거하며
살아가신 막달라마리아님의 고백 - 내 주여 를
들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그럼 성령의 아홉가지 열매 - 자비에 대해
이어서 포스팅하겠습니다.
둘째, 자비한 사람은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긍휼히 여기며 즐겨 구제합니다.
이 제단에는 개척 당시부터 이미 하나님의 권능이 참으로 크게 나타났습니다. 그런데도 제가 쉼 없이 더 큰 권능을 구하며 날마다 그 권능을 나타내기 위해 모든 삶을 바치는 이유를 아십니까? 저 자신도 가난의 고통을 절실히 겪어 봤고, 질병으로 모든 소망이 끊어지는 고통도 너무나 처절하게 체험했기 때문입니다. 이런 문제들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보면 저 자신의 일처럼 느껴지고 힘을 다해 도와주기를 원합니다. 어찌하든 문제를 다 해결받게 해주고 싶고, 만나는 사람마다 지옥의 형벌에서 벗어나 천국 길로 가는 것이 제 소원이지요.
그러나 제가 어떻게 그 모든 사람들을 다 도울 수 있겠습니까? 제가 얻은 답은 바로 하나님의 권능이었습니다. 모든 사람들의 가난과 질병, 온갖 재앙과 고난을 제가 다 해결해 줄 수 없다 해도 그들이 하나님을 만나고 체험하면 됩니다. 그래서 한 영혼이라도 더 하나님을 만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더 큰 권능을 보여 주고자 하는 것입니다.
나 혼자만 좋은 천국 가면 뭐해요, 우리 성도님들 같이 가야지요. 어찌하든 제가 전에 약속한대로, 안따라오면 코를 꿰서라도 주인이 끌고 가듯이 어찌하든 내가 같이 함께 새예루살렘 가겠다. 말로만이 아니예요, 그래서 만나면 늘 어찌하든 하나님 말씀대로 살고 하나님 사랑하고 사랑받을 수 있도록 가르쳐 나가는 거예요.
성령의 아홉가지 열매 (5) - 자비 中
물론 권능을 보여 주는 것만으로 영혼 구원의 과정이 다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영혼들이 권능을 보고 믿음을 가졌다 해도 그들이 든든한 믿음 위에 설 때까지는 영육 간에 지속적인 보살핌이 필요하지요. 그래서 힘을 내어 천국 길을 갈 수 있도록 교회적으로 재정이 넉넉하지 않을 때도 최선을 다해 구제도 했습니다. 여러분이 주님의 마음으로 영혼들을 돌아볼 때는 반드시 하나님께서 축복으로 갚아 주십니다. 늘 자비의 마음으로 주변을 돌아보아 영육 간에 고통받는 영혼들을 돌보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은 여호와께 꾸이는 것이니 그 선행을 갚아 주시리라
잠언 19장 17절
셋째 자비의 마음이 있으면 상대를 함부로 지적하지 않습니다.

물론 상대를 사랑한다면 때로는 지적이나 책망도 해야 합니다. 부모가 자녀를 사랑한다 해서 잘못을 해도 무조건 덮어 주고 용서한다면 자녀가 잘못될 수 있지요. 그러나 자비의 마음이 있다면 징계도, 책망도, 지적도 쉽게 하지를 못합니다. 한마디 지적을 한다 해도 기도하는 마음으로 상대의 마음을 살피면서 조심스럽게 말하게 되지요.
혹은 칼로 찌름같이 함부로 말하거니와 지혜로운 자의 혀는 양약 같으니라
잠언 12장 18절
종종 어떤 성도님들은 저에게 와서 지적이나 책망을 부탁하기도 합니다. 부족함을 발견하여 변화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제 편에서는 쉽게 말을 해 줄 수가 없습니다. 당장은 충만하니까 감사함으로 받는다 해도 이후에 충만함이 떨어질 때는 그 마음이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이지요. 종종 하나님의 일을 이루기 위해서나 성도님들이 문제 해결을 받아야 할 때는 제가 어쩔 수 없이 지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때도 저는 참으로 간절한 마음입니다. 혹여라도 이 말을 듣고 낙심하면 안 되는데 하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상대의 안색을 살피게 되지요.
소자를 대할 때도 찌르거나 허물을 들춰내어 상처 주거나 실족시키는 일이 없으시기 바랍니다. 꼭 필요한 상황에서 권면을 한다 해도 상대의 입장에서 그 영혼을 소중히 여기는 사랑으로 말할 수 있기를 부탁드립니다.
넷째로, 자비의 마음이 있으면 모든 사람에게 관대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어느 정도 너그럽게 자기 것을 내어 줍니다. 인색한 사람들도 내가 상대를 선대했을 때 그만큼 돌려받을 것을 알면 쉽게 무엇을 빌려 주거나 선물도 하지요.
너희가 만일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칭찬받을 것이 무엇이뇨 죄인들도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느니라
누가복음 6장 32절
어떤 대가를 얻고자 하는 마음이 없이 상대를 위해 나를 내어 줄 때 자비의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심지어 가룟 유다 같은 자에게도 아낌없이 사랑을 주셨지요. 유다가 배신할 것을 처음부터 아셨지만 끝까지 유다를 곁에 두셨고 다른 제자들과 똑같이 대하셨습니다. 그리고 어찌하든 그가 회개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기회를 주셨지요.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못 박히셨을 때도 오히려 못 박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십니다.
아버지여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누가복음 23장 34절
이처럼 도무지 용서할 수 없는 사람도 능히 용서하는 마음이 자비입니다.

초대 교회 당시 스데반 집사에게도 자비의 열매가 맺힌 것을 볼 수가 있지요. 악한 사람들이 던지는 돌에 맞아 죽어 가면서도 스데반은 그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무릎을 꿇고 크게 불러 가로되 주여 이 죄를 저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이 말을 하고 자니라
사도행전 7장 60절
복음을 받아들이는 사람들만 아니라 대적하며 애매히 돌로 치는 악인들을 위해서까지 중심으로 중보의 기도를 해 주는 것입니다. 이런 마음이기에 집사이면서도 권능을 행한 것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지요. 여러분은 이런 말씀을 많이 들어왔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얼마나 이런 마음을 이루셨는지요? 혹여 아직도 싫은 사람이 있고 걸리는 사람이 있지는 않습니까? 이제는 그런 수준이어서는 안 되지요. 아무리 성격과 의견이 서로 맞지 않는다 해도 여러분이 상대를 품을 수 있어야 합니다.
먼저는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해야 합니다.
그러면 느낌을 바꿀 수가 있습니다. 저 사람은 도대체 왜 그럴까? 이해할 수 없다.고만 생각하면 아무리 노력해도 여전히 감정이 생기고 상대를 대할 때는 불편한 느낌이 들지요. 그러나 아, 저 사람의 입장에서는 그럴 수밖에 없겠구나! 생각하면 싫은 느낌을 바꿀 수가 있습니다. 오히려 그럴 수밖에 없는 상대가 불쌍하고 그를 위해 기도하는 마음으로 바뀌지요. 이렇게 생각과 느낌을 바꿔 나가면서 여러분 안에 있는 미움이나 악한 감정들을 하나하나 뽑아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자기의 생각을 고집하고 싫은 느낌을 그대로 갖고 있다면 마음에 상대가 품어지지 않습니다. 자기 안의 미움이나 감정을 뽑을 수도 없구요. 자기 의와 틀을 버리고 생각과 느낌을 바꾸심으로 어떤 사람이라도 품고 선대할 수 있는 여러분이 다 되시길 바랍니다.
다섯째, 자비의 마음이 있으면 상대에게 공적을 돌릴 수 있습니다.
잘한 일이 있으면 상대의 공으로 돌리고 반대로 잘못된 일이 있으면 나 자신의 허물로 돌릴 수 있지요. 함께 일해서 열매를 냈는데 상대만 칭찬을 받는다 해도 내가 더 잘했는데 상대만 칭찬받아도 내 일처럼 기뻐합니다. 사실은 내가 일을 더 많이 했는데, 저 사람은 이런 결점이 있는데 칭찬하시네 이런 생각으로 불편한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저분이 칭찬을 받았으니 이제 자신감도 생기고 힘을 내서 더 잘할 수 있겠구나 하고 상대의 입장에서 감사할 수가 있지요.

이것도 어머니의 마음을 생각해 보면 여러분이 쉽게 이해되실 것입니다. 어머니가 자녀의 숙제를 도와주어서 자녀가 상을 받았다면 어머니는 어떤 마음이 듭니까? "내가 자녀를 잘 가르쳐서 숙제를 잘했는데 왜 나는 상을 주지 않고 자녀만 상을 주느냐" 이렇게 불평할 어머니는 없지요. 또 "어머니가 참 미인이시네요" 하는 말도 어머니 입장에서 듣기 좋지만 "따님이 참 미인이십니다." 하는 말을 들으면 더 기뻐합니다. 자비의 열매가 맺히면 자기 자녀만이 아니라 누구라도 나보다 상대를 앞세울 수 있고 그에게 공을 돌려 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가 공을 인정받은 것처럼 그와 함께 기뻐할 수가 있지요.
자비는 긍휼과 사랑이 많으신 아버지 하나님의 속성입니다. 자비만이 아니라 다른 성령의 열매들도 하나하나가 온전하신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사랑, 희락, 화평, 오래 참음 모든 것이 다 온전하신 하나님의 마음을 하나하나 분류해서 설명해 놓은 것과 같지요. 그래서 "성령의 열매를 맺으라"는 말은 결국 하나님의 마음을 여러분 안에 이뤄 온전하신 하나님처럼 온전하라는 뜻입니다. 그 열매들이 여러분 안에 무르익어 갈수록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을 보실 때 사랑스러워서 견딜 수 없는 마음이 되실 것입니다.
여러분 그런 사랑 좀 받아보세요 많이 많이요, 제가 받는 사랑을 나눠줄수있다면 나눠주겠는데, 퍼주겠는데 그건 또 그렇게 되는 건 아니니까. 제가 받는 사랑을 여러분도 받을 수 있도록 가르쳐나가고는 있어요. ... 제가 받는 하나님의 사랑을 나눠줄 수는 없잖아요. 받을 수 있는 길은 여러분께 늘 가르쳐드리고있습니다.
성령의 아홉가지 열매 (5) - 자비 中

올네이션스 목자의 기도원 가족 여러분들-
자비의 마음에 대해 알아보다보니
이 찬양이 떠오릅니다.
🎵
하나님이 주시는 아름다운 마음
상대의 유익을 구해주는 고운 마음
하나님이 주시는 아름다운 마음
서로 사랑하고 섬겨주는 선한 마음
모든 것을 내어주는 마음
나를 주장치 않는 마음
낮고 낮은 자의 겸비한 마음
주님의 아름다운 마음
상대의 유익을 구해주는 사랑과 긍휼의 마음
자비는 새예루살렘 열두 기초석 중
“황옥"에 해당합니다.
우리 주님과, 스데반 집사님의 마음이신데요
모든 것을 선으로 바라보며
상대를 먼저 생각하는 마음, 새예루살렘
열두기초석 중 황옥은 아래 제 이웃의 글에서
더욱 자세하게 알아보실수 있습니다.
🔽
https://blog.naver.com/vicki1207/224172803465
올네이션스 성결선교 연합회 <새 예루살렘 성의 열두 기초석"황옥">
올네이션스 목자의 기도원의 성도님들은~ 열두 기초석 가운데 어떤 기초석을 가장 사모하시나요~?! 새 예루...
blog.naver.com
그럼 저는 내일 "양선"의 마음
포스팅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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