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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네이션스 목자의 기도원 | 성령의 아홉가지 열매 (4)- 오래참음 1 본문

AN과 함께🌸

올네이션스 목자의 기도원 | 성령의 아홉가지 열매 (4)- 오래참음 1

lynlee 2026. 2. 28. 22:51

안녕하세요

올네이션스 목자의 기도원 가족여러분 🌷

성령의 아홉가지 열매에 대해

하나씩 알아보고 있습니다.

오늘은 "오래참음" 의 열매에 대해 함께 알아보아요~

저는 어릴때부터 기다리는 것을 너무너무 싫어해서

이 오래참음의 열매가 너무 신기하다고

생각했고, 잘 이해가 안갔었는데요,

이번에 말씀을 듣다보니,

너무 저에게 적용되는 말씀이고,

제가 너무 사랑하는 말씀인

"성결은 마음으로 간절히 원하기만 한다고

저절로 이뤄지는 것이 아닙니다."

이 말씀도 들어있었습니다.

성령의 아홉가지 열매 - 오래 참음은

2번에 나누어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성령의 아홉가지 열매 - 오래참음

❤️사랑장의 오래참음과

🍇성령의 아홉가지 열매의 오래 참음

"오래 참음"은 고전 13장, 사랑장에도 나오는데, 이것은 사랑을 이루기 위한 오래 참음입니다. 예를 들어, 사랑은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않는다" 했지요. 이 말씀대로 자기가 원하는 것을 포기하고 상대의 유익을 구하려 하면 참아야 하는 상황들을 만납니다. 이렇게 사랑을 이루기 위해 참는 것이 사랑장에 나오는 오래 참음이지요.

반면에 성령의 열매인 오래 참음은 모든 것에 대한 오래 참음으로서 사랑장의 오래 참음보다 한 차원 더 높은 것입니다.

영적인 오래참음

영적인 의미의 오래 참음과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오래 참음은 다릅니다.

영적인 참음은, 악으로 참는 것이 아니라 선으로 참는 것입니다. 악으로 참을 때는 감정이 쌓여 병이 되거나 그 악이 쌓여 심성이 거칠어져 버립니다. 반면에 선으로 참을 때는 힘든 일도 소망 중에 감사함으로 이겨 내며, 결과적으로 더 넓고 큰마음이 됩니다. 만약 이 세상에 전혀 육이 없고 악이 없다면 무엇을 "참아 낸다"는 말 자체가 필요 없을 수도 있습니다. 영으로 심어 영으로 거두기 위해 당연히 거쳐 가야 하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갓난아기를 밤새 간호하는 어머니가 "어찌하면 아기를 좀 편하게 해 줄까, 어찌하면 낫게 할 수 있을까" 여기에만 마음을 쏟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아기의 열이 좀 내리면 자신이 힘들었던 것은 생각하지 않고 그저 기뻐하고 행복하듯 영적인 참음도 이와 비슷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영광을 위해서든, 여러분 자신의 성결이나 소원을 위해서든 목적을 이룰 때까지는 고난이 있습니다. 애통도 있고 진액을 다하는 수고도 따르지요. 그러나 그 열매를 소망으로 바라보기에 믿음과 사랑으로 기다릴 수가 있습니다.

1) 마음을 개조하기 위한 오래 참음

좋은 땅에 있다는 것은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지키어 인내로 결실하는 자니라

누가복음 8장 15절

좋은 밭과 같은 마음을 가진 사람은 좋은 열매를 맺기까지 인내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사실은, 자기 마음밭을 개간하여 좋은 밭을 만들기 위해서도 노력과 인내의 과정이 필요하지요. ⭐️성결은, 마음으로 간절히 원하기만 한다고 저절로 이뤄지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을 다해 불같이 기도하고 금식하고 철야하는 등, 부단히 자신을 쳐서 복종시켜 나가야 하지요. 예전에 좋아하던 것도 끊어야 하고 영적으로 유익이 되지 않으면 버려야 합니다. 힘들다고 중간에 쉬어 버려서는 안 되고 몇 번 행해 보고 그쳐서도 안 됩니다. 마침내 성결의 열매를 온전히 거둘 때까지, 목적을 이룰 때까지 부단히 수고하고 절제하며 말씀대로 행해야 하지요.

죄성도 마찬가지로, 끝까지 기도하고 마음을 변화시켜야 합니다. 죄성의 근본 뿌리까지 뽑아야 합니다.

혹은, 열심히 기도하여 버린 줄 알았는데 동일한 비진리의 마음이 다시 발견되면 실망해서 낙심하기도 합니다. "내가 그토록 버리기 위해 애썼는데 나는 여전히 이런 모습이구나" 하고 지쳐 버리지요. 죄성의 근본 뿌리를 뽑기까지는 전과 같은 비진리의 모습이 다시 나올 수도 있지만, 그렇다 해서 영적인 발전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양파를 벗겨 보면, 한 겹 두 겹 계속 벗겨도 또 벗길 것이 나옵니다. 그렇지만 벗기다가 중간에 멈추지 않으면 결국에는 완전히 벗겨지지요.

죄성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직 버려지지 않았다 해서 실망하지 말고, 온전히 변화될 자신의 모습을 소망하면서 끝까지 인내하고 노력해야 하지요. 믿음으로 선과 진리를 행할 때는 피곤하고 지치는 것이 아닙니다. 선을 행할수록 기쁨과 즐거움이 넘치므로 점점 더 선한 것을 사모하게 되지요. 이렇게 믿음으로 마음의 할례를 이뤄나갈 때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고 강건한 축복도 함께 이뤄지는 것입니다.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정녕 기쁨으로 그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시편 126편 5~6절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참 자녀를 얻으시고자 천 년을 하루같이 기다리며 독생자를 내어 주시는 아픔도 참으셨습니다. 주님도 그 십자가의 고난을 참으셨고 성령님께서도 말할 수 없는 탄식을 견디면서 이 경작의 세월들을 인내하고 계십니다. 이런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하면서 온전한 인내를 이루시기 부탁드립니다.

올네이션스 목자의 기도원 가족여러분🌷

오래참음의 열매에서는 유독

우리에게 좋은 것을 주시기 위해서

죄와 악을 버리고 성결되기를 간절히 원하시며

이 연사 외치신다고 고백하시던

사랑하는 분의 마음이 절절히 느껴집니다.

오늘은 사랑의 아름다운 향이 나는

오래참음에 대해 알아본 만큼,

올네이션스 목자의 기도원 아름다운 연주,

"사랑은"을 들으시며

주일을 준비해보시면 어떨까요?

https://youtu.be/kN742SIY2ZE?si=J5f2sRMs1sNDm3vC

 

 

그럼 다음 오래참음 포스팅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